• UPDATE : 2020.8.6 목 13:54
장성4-H연합회, ‘전남 청년4-H 과제경진대회’서 종합우승
전남 농기원 개최… 상사업비 3000만원 확보
장성군의 청년 농업인들이 도내 농업 관련 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4-H연합회가 전남 농업기술원에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전라남도 청년4-H 과제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과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증대’ 개인 경진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성군4-H연합회는 지난 2018년에도 종합우
장성군-한국농어촌공사, 4일 업무 협약 체결
농업 활성화, 푸드플랜 등 적극 협력… 미래 먹거리 마련 ‘전환점’
장성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향후 양 기관은 ▲장성군의 지역개발 및 농촌 활성화 계획 등의 마스터 플랜 ▲지역 역량 강화 ▲농업 생산 기반시설 운영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농 상생사업 등의
장성군,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 코로나19 긴급 지원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 50만원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장성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을 지원한다고 전했다.지원 규모는 1인당 50만원의 장성사랑상품권을 1회 지급할 계획이다.대상은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전세버스 영업장 소재지와 주민등록 상 주소가 모두 장성군에 있는 운수종사자다.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토‧일요일에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접수
장성군 서삼면 ‘가을정원’ 조성… 코로나 블루 극복
지역 단체와 시민정원사 참여… 용흥사거리 일대에 해바라기, 백일홍 식재
장성군 서삼면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코로나 블루)을 극복하기 위해 ‘가을정원 조성 주간’을 정하고 주민들과 함께 정원 조성에 나섰다고 전했다.7월 31일 오전, 서삼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집결한 4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은 여름휴가철 편백힐링특구인 축령산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장성군 “장마철 이후 농작물 관리 철저”
병해충 방제, 토양 관리 등 작목별 재배 관리법 준수 당부
장성군이 장마철 이후 찾아올 무더위에 대비해 지역 농가에 철저한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다. 작목별 대책은 다음과 같다.▲식량작물 : 벼는 장마가 끝난 다음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씻어내고 물기가 마르면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많이 발생하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등의 방제를 중심으로 잎에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뿌려준다.
장성군,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한다
장성호 수변길 1일부터… 경로당 및 공공체육시설은 3일 개방
장성군이 휴관 중인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실내체육관과 공연장, 도서관 등의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해 경로당,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관광지 등이 모두 포함된다. 장성군에는 총 435개의 다중이용시설이 있다.군은 방역 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군
장성군, 농촌 시설하우스 전기화재 사전에 막는다
111개 농가 대상… 노후 전기시설의 절연‧접지, 배선 등 중점 점검
농촌 시설하우스의 전기시설은 노후화가 진행될수록 화재 및 누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는 농업인에게 심각한 재산 피해를 불러올 수 있으며, 인명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장성군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농촌 시설하우스에 대한 여름철 전기안전진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단을 신청한 111개 지역 농가가 그 대상
장성군, 기업체 대상 ‘숨은군민찾기’ 나서
다양한 지원정책 안내… 주소 이전 편의 제공도
장성군의 고용률 및 취업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의 고용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장성군의 고용률은 68.9%로 전년보다 3.5% 상승했으며, 취업자 수는 1300여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같은 결과가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숨은군민찾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숨은군민찾기’는 관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지역 내 실거주자의
장성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읍‧면에서 가능”
8월부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신청… 고령 운전자 불편 해소
장성군은 오는 8월부터 고령운전자(194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면허증 반납 신청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전했다. 면허증 반납을 희망하는 고령운전자들의 불편 해소로, 보다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앞서 행정안전부는 면허 반납과 지원 신청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간소화
장성군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장성군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및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라 전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을 추진한다.적극행정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
장성경찰,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 공로자 표창수여
신속·능동적인 대처로 1,000만원 피해금액 회수
장성경찰서(총경 김종득)에서는 27일 오전 10시경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 및 피해금액을 회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준 농협은행 직원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상금을 지급하였다.지난 23일 피해자 B씨는 ‘기존 대출 금리보다 저금리로 대출을 해줄테니 기존 대출금을 변제하라’는 거짓말에 속아 피해금 1천만원을 피의자 C에게 전달하였으며,이날 은행직원
장성호 수변길, 8월에 다시 문 연다
‘상품권 교환제’도 시행… 군, 철저한 방역 속 1일부터 운영
장성군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일시 폐쇄한 장성호 수변길을 오는 8월 1일부터 다시 개방한다고 밝혔다.장성호 수변길은 주말마다 1만 명이 방문하는 장성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호수 주위에 조성된 데크길을 걸으며 웅장한 호수와 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 옐로우 출렁다리와 황금빛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스릴을 만끽할
장성군, 장성호 ‘수변길마켓’ 새단장 오픈
수변길마켓 활성화 토론회 개최...농업인 소득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장성군이 장성호 ‘수변길마켓’ 운영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 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수변길마켓 운영농가와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재개장을 앞둔 수변길마켓 운영 활성화 방안과 장성호 ‘상품권교환제’도입에 따른 운영자 준비사항 등을 논의했다.장성호 수변길마켓은 주말 평균 1만명이 찾으며 최근 광주・전남의 핫플레이스로 떠오
아삭하고 달콤한 장성 차돌복숭아로 여름철 건강 지켜요
장성 차돌복숭아 본격 출하…큰 일교차로 당도 높고 식감 탁월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장성의 여름 대표 특산물 ‘차돌복숭아’가 제철을 맞아 본격 출하된다. 27일 장성군에 따르면 여름철 보약으로 각광 받는 차돌복숭아가 진원면과 남면을 중심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집중 출하된다고 밝혔다.장성의 대표 여름 과일인 차돌복숭아는 일교차가 큰 불태산 자락에서 재배돼 타 지역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고 단단해 씹히는 식감이 일
장성군,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
1인당 월 판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민생경제 활력 더한다 장성군이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의 10% 할인 판매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1인당 월 50만원이었던 판매 한도도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민생 경기를 지속적으로 부양하고, 가계의 어려움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다.장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우리지역 웹사이트

바로가기
바로가기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장성군장성읍오동촌길28  |  대표전화 : 061-393-2505  |  팩스 : 061-393-2506
등록번호 : 전남 아 00213  |  발행인·편집인 : 이연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선
Copyright © 2020 뉴스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