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 극적 절감… 장성군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호평
노동력 극적 절감… 장성군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호평

농약 방제횟수 · 사용량 줄여 농업인 부담 크게 경감

장성군의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사업이 모내기철을 맞은 농업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3월부터 오는 8월까지 6개월간 벼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사업을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과거에는 벼 병해충을 방제하려면 이앙 후에 논에 들어가 힘들게 농약을 살포해야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모내기 전날이나 당일 모판에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합한 육묘상자처리제를 살포하는 방법으로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벼물바구미 등 벼농사 초기에 큰 피해를 주는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전년도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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