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2 수 09:27
> 장성경찰서
장성경찰서, 치매실종 예방‘지문 등 사전등록제’홍보사전지문등록 및 배회감지기를 홍보 활동을 실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3  09:39: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장성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야외활동이 잦은 봄철을 맞아 실종예방을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21일까지 장성 관내에서 개최한 면민의 날(동화면, 황룡면, 진원면) 행사장에서 사전지문등록 및 배회감지기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전지문등록제는 실종에 취약한 18세 미만 아동, 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의 지문과 사진 등 신상정보와 보호자 정보를 경찰 전산망에 등록하고 실종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이다.

배회감지기란 위치추적장치(GPS)가 탑재돼 치매환자의 보호자 이탈 시 실시간 위치를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기기로 배회성향이 있는 치매 실종을 예방하고 발생시 조기 발견에 도움을 주는 장치이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현재(2019. 3월 기준) 장성군에 등록된 치매환자 1,095명 중 290여명이 경찰 실종프로파일링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으나 홍보 부족 및 질병 공개를 꺼려하는 보호자의 인식으로 사전 등록률이 저조한 상태여서 면민의 날을 계기로 홍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재승 장성경찰서장은 “행락철이라 아이들, 치매노인이 길을 잃고 헤맬 수 있는 시기여서 실종아동이 없는 안전한 장성을 만들기 위해 사전지문등록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아동·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그 가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뉴스토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장성군장성읍오동촌길28  |  대표전화 : 061-393-2505  |  팩스 : 061-393-2506
등록번호 : 전남 아 00213  |  발행인·편집인 : 이연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한선
Copyright © 2019 뉴스토픽. All rights reserved.